무의도(舞衣島)
  인천공항호텔에서 가까운 곳에 무의도가 있습니다.
섬의 형태가 장군복을 입고 춤을 추는 것 같은 모양을 하고 있어 무의도라 이름지었다고 합니다.

영화로 유명해진 실미도가 바로 앞에 있습니다.
 
'천국의 계단' 촬영지
  무의도에는 드라마 ‘천국의 계단’ 촬영지가 있습니다.
 
실미도
  영화의 배경이자 촬영지로 유명해진 실미도는 무의도에 위치한 실미해수욕장 바로 앞에 자리하고 있는 조그만 무인도입니다.
하루 두 번씩 무의도와 사이의 바닷물이 빠지면 채 5분도 걸리지 않는 곳입니다.
 
조개잡이
  2,3천원의 갈고리를 구입하면 짧은 시간 내에 꽤 많은 조개를 잡을 수 있습니다.
 
을왕리 해수욕장
  1986년 국민관광지로 지정된 이곳은 수심이 평균 1.5m, 백사장의 길이가 약 700m에 달하는 비교적 큰 곳입니다.

주변에 넓은 잔디밭과 울창한 소나무 수풀이 있으며, 배를 빌려 바다낚시를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낙조가 매우 아름답기로 유명한 곳입니다.
 
용궁사
  신라 문무왕 10년(670) 원효가 창건하였으며, 1854년(철종 5)에 흥선대원군에 의해 중수되었고, 건물 정면에 흥선대원군의 용궁사라고 적힌 흥선대원군의 친필 편액이 걸려있습니다.
 
해수피아
  이곳의 물은 지하 800미터 암반층에서 솟는 해양암반심층수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최소 6000년 이상의 오랜 기간 동안 지하 속 고압 아래에서 숙성된 물로서 입자가 작게 이온화 되어 있어 몸에 흡수가 빠르며, 인체에 필요한 각종 미네랄이 골고루 함유되어 있어 우리 몸의 신진대사 및 혈액순환, 신경전달, 근육운동을 원활하게 하고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몸의 산화 작용을 방지하는 효능이 뛰어난 물이라고 합니다.
 
선녀바위
  여러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해안으로, 여러가지 모양의 암석 사이로 바닷물이 차고, 그 옆으로 이어진 백사장과 해당화가 절경을 이뤄, 달 밝은 밤에는 선녀들이 내려와 놀고 간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습니다.
 
활어시장
  영종도에서 인천시 내륙으로 가는 배를 탈 수 있는 구읍뱃터에는 활기가 넘치는 수산시장이 성업중입니다.
어시장 안에서는 직접 보고 구매한 활어 및 조개 등을 인근 식당에서 조리해 줍니다.

적은 비용으로 싱싱한 활어를 직접 선택하여 먹을 수 있는 즐거움이 있습니다.